
◦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1>과 같다. 총 648,946명의 응시자 중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648,180명, 605,967명, 638,385명, 633,891명, 86,577명이었다.
◦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8.1%, 37.5%, 4.4%였다.
<표 Ⅰ-1> 영역별 응시자 현황
| 영역 | 언어 | 수리 | 외국어 (영어) | 탐구 | 제2외국어 /한문 | |||
| 사회 | 과학 | 직업 | 계 | |||||
| 인원(명) | 648,180 | 605,967 | 638,385 | 368,438 | 237,589 | 27,864 | 633,891 | 86,577 |
| 비율(%) | 99.9 | 93.4 | 98.4 | 56.8(58.1) | 36.6(37.5) | 4.3(4.4) | 97.7(100.0) | 13.3 |
◦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의 3개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2.4%인 599,845명이고,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탐구의 4개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1.5%인 593,860명으로,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을 응시한 수험생의 대부분이 탐구 영역도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리 영역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2>와 같다. 수리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25.5%, 74.5%였다.
<표 Ⅰ-2> 수리 영역 응시자 현황
| 유형 | 인원(명) | 비율(%) |
| ‘가’형 | 154,482 | 25.5 |
| ‘나’형 | 451,485 | 74.5 |
| 계 | 605,967 | 100.0 |
◦ 사회탐구 영역의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3>과 같다. 사회․문화, 한국 지리, 한국 근․현대사, 윤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 지리, 세계사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표 Ⅰ-3> 사회탐구 영역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
| 과목명 | 인원(명) | 과목명 | 인원(명) |
| 윤리 | 152,976 | 세계사 | 31,158 |
| 국사 | 43,441 | 법과 사회 | 46,838 |
| 한국 지리 | 187,941 | 정치 | 92,602 |
| 세계 지리 | 43,840 | 경제 | 41,726 |
| 경제 지리 | 29,999 | 사회․문화 | 239,665 |
| 한국 근․현대사 | 167,236 | | |
◦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 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 각 과목의 Ⅰ, Ⅱ 모두 생물, 화학, 지구과학, 물리 순으로 많이 선택하였다.
<표 Ⅰ-4>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
| 과목명 | 인원(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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