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24시

아침 7:40까지 등원

코나투스는 집에서 학원까지 편안하게 태워주는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가는 동안 모자란 잠이나 실컷 잤으면 좋으려만. 그 시간을 아껴 단어를 외우는 코나투스 독종들...

RF 카드로 출석체크

등원시간부터 조퇴, 귀가시간을 실시간으로 부모님께 알려드리는RF카드.
수업 땡땡이는 생각도 말기를! 생일날이면 축하 메세지도 띄워주니 너무 미워하지는 말자~^^

무단 지각자 정학

장기 레이스를 펼쳐야하는 재수생활에 지각, 결석은 학생들의 정신자세와 생활태도를 흐트러지게 하는 최대의 적.
코나투스는 지각, 출결을 엄격하게 관리하여 이를 어길시에 규정에 따라 벌을 주고, 반복할 경우 정학 또는 제적시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질문 신청

코나투스의 질문신청은 참 편하다.
게시판의 질문신청서에 원하는 과목과 시간을 예약해 놓고 그 시간에 가면 OK!
그날의 피로는 그날로 풀어야 하듯이 그날의 막힌 문제는 그날로 풀어버리자!

오전 7:40~8:30 조간테스트

매일 아침 맑은 정신으로 치루는 (국어-싱그러운 아침언어), (수학-매쓰홀릭), (영어-단어) 테스트.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하시는 담임선생님의 따뜻한 격려로 오늘도 활기차게 달려보자. 영광의 그날을 위하여!

오전 8:40 ~ 12: 30 오전 정규수업

소수정예에 끌려서 들어온 학생들에게 코나투스는 또 한번의 큰 만족을 준다.
매년 종강할 때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코나투스의 최대 장점을 꼽으라면 학생들은 한결같이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외친다.
"막강 강사진 그리고 열정적인 강의력"이라고

숙제 안 해오면 수업에서 퇴출

복습과 예습은 공부의 기본. 숙제를 안 해온 학생들은 가차없이 교실 밖으로 내쳐진다.
학기 초에는 더러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한두 달이면 지나면 이런 일은 거의 볼 수 없게 된다.

12:30 ~ 13:20 점심식사

따뜻한 밥에 영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으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는 점심식사.
특히 수요일마다 제공되는 특별메뉴에는 한·중·일·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모두 갖춘 메인셰프의 솜씨가 담겨 있어 그날을 기다려지게 한다. 아플 때는 일반 급식대신 영양죽을 제공해준다.

점심시간을 아껴 열공 또 열공

코나투스에서는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흔희 볼 수 있다.
하루에 자투리 시간을 20분만 아껴도 한달이면 하루를 더 공부할 수 있다는 원장님의 지론에 공감하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만큼 이들의 미래는 '맑음&밝음'이다.

하늘공원에서의 휴식

식사 후 캔커피를 뽑아 옥상 하늘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하늘과 바람 그리고 나. 오후 수업을 위한 잠깐 동안의 휴식이지만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원장이 직접하는 학생관리

점심, 저녁식사 후 자투리 시간도 아껴 공부하라는 원장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엿보이는 코나투스 복도의 풍경이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임에도 매일 복도에 나오시는 원장님의 솔선수법으로 코나투스는 식사시간에도 열공모드 작동중!

오후 1:20 ~ 1:40 영어듣기

실제 수능의 리듬에 맞춰 몸에 익숙해지도록 점심식사 후 매일매일 실시하는 영어듣기.
코나투스의 시간표는 이처럼 세심한 곳까지 고려하여 짜여진다. 듣기 만점을 향한 학생들의 열의도 뜨겁다.

오후 1:40 ~ 3:30 정규수업

핵심을 찌르는 선생님들의 명쾌한 강의와 이에 집중하는 학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강의실마다 열기가 뜨겁다.
25명 내외라 개개인의 특성을 훤히 꿰고 있는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폭발적 성적향상을 이루어 낸다.

오후 3:30 ~ 3:40 담임 종례

정규수업이 끝나면 곧바로 담임선생님의 종례. 이 시간뿐만 아니라 담임선생님은 매일 아침테스트.
영어듣기 시간에도 교실에서 학생들과 늘 호흡을 같이 한다.
25명 내외의 소수정예라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꼼꼼히 파악하여 생활태도와 성적을 관리해줌으로써 성공재수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오후 6:00 ~ 6:50 저녁식사

배식순서에 더욱 민감해지는 저녁식사 시간.
오감(五感)을 살리면서 영양은 물론 공부 스트레스 해소까지 고려했다는 영양식단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시 힘내자. 아자 아자!

1:1 개인 질문시간

코나투스 1:1 질문을 질적으로 다르다.
시간에 쫓겨 맡은 강의가 끝나면 학생들 질문을 받을 시간도 없이 다른 학원으로 달려가는 기존 학생들과는 달리 개인별 질의응답, 첨삭지도, 멘토와의 대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상담 및 멘토멘티 대화

정규 수업이 끝나도 코나투스는 열기로 가득 차 있다.
특강에서부터 담임 상담. 코나투스에서 공부한 선배들이 찾아와 후배에게 성공재수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와의 대화 등등. 멘토의 생생한 경함담은 재수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힘이 된다.

야간 자율학습

처음엔 밤 열시까지 하는 야간 자습이 지겨워 마지막 종소리를 학수고대하지만, 어느 때 부터인가 아니 벌써?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간 자율학습에 익숙해져 간다. 혹시 나 공부체질 아냐?

오후 10 :00 귀가

새벽별을 보며 집을 나와 한밤중 별을 보며 돌아가는 힘겨운 재수생활이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히 했기에 학원 문을 나서는 가슴 한켠은 뿌듯하다. 애들아. 영광의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힘내자. 아자~

장학생 공고

입학 우수장학금 외에도 코나투스는 매월 모의고사를 치루고 나서 성적이 오른 학생들에게 학업우수 장학금을 준다.
아깝게 이번 기회는 놓쳤지만 다음 달 장학금은 나의 것! 장학생 공고가 붙는 날이면 새로운 의지를 다져본다.

합격전략 설명회

코나투스에서는 6월, 9월 모평. 수능이 끝나면 그때그때에 맞춰 수시 및 정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갖는다.
공부를 가르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합격의 길을 안내하는 합격전략설명회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깊은 신뢰와 함께 회를 거듭할수록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

상담전화

031-385-9993

평일 오전9시 ~ 오후9시
토요일 오전9시 ~ 오후5시

입학상담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