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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olic(매쓰홀릭)역시 도움이 컸다. 고등학교 때 '수포자'는 아니였지만, 정말 나는 수학에 흥미가 없었다. 거의 억지로 하다시피 공부했었다. 그러다 1월에 매쓰홀릭을 시작하면서 수학에 흥미를 붙였다. 레벨업을 하고 싶으니까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했다. 그러자 수업에도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문제풀이 자체에도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개념서를 찾아보며 해결했고, 이런 방식이 내 수학실력을 올리는데 한 몫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