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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과인데도 국어와 영어를 못하는 특이한 경우였지만 코나투스에 들어와 선생님들의 도움과 코나투스만의 프로그램 덕분에 재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국어의 경우, 코나투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분석노트 덕분에 EBS 지문에 대한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할 수 있었습니다. 분석노트는 EBS 중요지문의 내용을 자기만의 언어로 다시 한 번 정리한 노트인데 이 과정에서 지문을 표면적으로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되새기면서 자연스레 이해와 암기를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어렵게만 느껴지던 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결국저는 작년에 국어 5등급을 받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등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국어공부를 코나투스에서 처음하게 되어서 초창기에는 독해력과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문제를 감으로 푸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석노트라는 제도를 통해 EBS 연계지문을 나만의 말로 정리를 하고 그것을 선생님들께서 첨삭을 해주시면서 제가 어디서 이해가 안되었는지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저의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가고 독해력과 이해도를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EBS 연계가 아닌 지문들은 아침에 하는 싱아언이라는 제도와 특강을 통해 보완하였습니다. 화법, 작문, 문법과 같은 경우에는 개념을 수업시간에 계속 반복하므로써 문제를 별 탈 없이 잘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노력을 통해 올해 수능에서 94점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재수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코나투스로 와서 재수를 성공 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번 수능에서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