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학원에 오기 전에 혼자서 국어를 풀었을 때는 체계적으로 시간을 나눠서 풀지도 않고 거의 감에 의존하다시피 풀어서 쉬울 때는 맞고 어려울 때는 틀리기 일쑤였는데 학원에 온 뒤로는 화·작·문/비문학/문학 순으로 시간을 끊어서 푸는 방법을 알게 되어 남은 20분을 검토와 별표 친 문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혼자 문법을 공부할 때는 어려워 손도 대지 못했는데 학원에서 정말 기초부터 가르쳐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문학을 풀 때 긴 글에 겁부터 먹고 글을 읽으면서 어떤 문장이 중요한 문장인지 어떤 단어가 핵심 단어인지 잘 파악하지를 못해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해 밑줄을 긋고 보면 전체의 글에 밑줄이 다 그어져있어서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코나투스에서 비문학을 단락 별로 나눠서 그 단락에서 핵심단어와 문장만 찾는 연습을 아침 싱아언 시간 때, 수업시간 때, 특강시간 때 수도 없이 하다 보니 이젠 정말 중요한 단어와 문장에만 밑줄이 딱 그어져있어 문제 푸는 시간도 줄어들고 정답의 정확도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