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생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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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역 43246에서 재도전! 국영수 9등급 올리고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계열에 합격한 신우용 학생의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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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었습니다, 수시가 모두 떨어지고 정시로는 수원대도 못 가는 성적으로 평촌 학원가에서 재수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원에 모두 입학상담을 마치고 국어학원 선생님이 예전에 계셨던 코나투스 재수학원에 갔습니다. 7층짜리 건물이 있는 학원, 자습실만 2층이 있던 다른 학원들과는 다르게 코나투스는 상대적으로 작은학원 이였습니다. 다수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가볍게 상담만 하러간 자리에서 원장님이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서성한 공대는 내가 책임지고 보내줄게”. 확신에 가득 찬 원장님의 한마디는 저의 마음을 돌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렇게 원장님을 믿고 저는 코나투스에서 1Pre-정규반부터 재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정시로 성균관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공학 대학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역 43246->재수 21223)

 

저의 인생을 바꿔주신 학원 코나투스의 장점을 여러분들께 소개하려 합니다.

코나투스의 최대장점은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담임 선생님, 과목 선생님, 조교 선생님이 계십니다,

 

먼저 담임 선생님은 1년동안 여러분의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해주십니다. 매일매일 학생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계획부터 컨디션관리 맨탈관리 등 모든 부분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십니다. 특히 공부시간 배분, 공부할 교재까지 재종반 20년간의 경험이 들어있는 학사계획을 필요할때마다 짜주십니다. 저도 정말 담임 선생님을신대 1년동안 믿고 많이 의지하였습니다.다만 재수생활에 한가지 후회가 있다면 담임선생님이 말씀하로 물리를 하지 않았더라면,,,(여러분은 꼭 담임 선생님의 혜안을 믿으십시요!!!)

 

다음은 과목 선생님입니다, 대형 재수학원과 달리 코나투스는 과목 선생님이 항상 교무실에 계셔서 질문을 받아주실 수 있는 형태입니다. 즉 수업받은 내용에서 질문이 생기는 즉시 물어보고 답을 얻을 수 있지요, 저 같은 경우 선택과목을 화작에서 언매로 바꾸었는데 그 공부과정에서 생긴 모든 질문을 시도때도없이 찾아가서 물어보았고, 선생님은 정말 1번도 빠짐없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은 조교 선생님(TA)입니다, 조교 선생님은 코나투스에서 N수를 하신 경험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정말 적절하게 해주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수학 공부법,맨탈관리법,학원생활 팁 등 많은 조언을 얻어 1년을 지치지 않고 버텼던 것 같습니다.

코나투스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코나투스의 진짜 강점은 소수정예보다는 소수정예 학생들을 늘 친절하게 도와주시는 열정 넘치는 배태랑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론 제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수학을 제외하곤 1등급이 없어 자신있게 말 할 수는 없지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국어(6-1등급,9-1등급)입니다,

문학 영역에서는 선지를 제대로 읽는 것과 갈래별 독해법이 중요합니다, 저는 6개년치 평가원의 모든 문제를 분석하면서 평가원이 선지를 어떤 방식으로 구성하는지를 생각하며 분석하고 갈래별로 출제요소가 무엇인지 등을 공부했습니다.

독서영역에서는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독서도 마찬가지로 6개년치 평가원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면서 평가원의 글을 어떤 방식으로 구조화하여 이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공부했습니다. 그 다음엔 선지의 구성방식에 대해서 분석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개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념을 요건대로 외우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평가원의 문제 또한 개념의 요건 자체를 묻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념의 핵심적인 요건과 평가원이 오답을 유도하는 방식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위의 평가원 문제들을 분석하여 내린 자신만의 독해법을 체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적용해보는 것 또한 중요하지요.

저는 국어 특강을 통해서 매주 자신의 독해법을 체화하고 적용했으며 모든 모의고사에 대해서 선생님과 11로 피드백 받았습니다.

피드백 과정에서 자신의 독해가 잘못된 부분을 알게되면 무조건 선생님의 말씀대로 바꿧습니다, 선생님의 방법이 가장 옳은 평가원의 독해법입니다, 고집을 부리는 행위가 국어공부의 가장 큰 적입니다.

 

다음은 수학입니다

수학은 개념과 유형 맨탈 3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1월부터 6월까지는 평가원 문제와 마플 개념서만 공부했습니다. 작은 공책에 고등수학의 모든 개념과 공식을 유도해보고 정리하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평가원 문제로 어떤 개념들이 쓰여서 문제를 만들었는지를 관찰하고 분석했습니다. 그러자 소위 킬러라 불리는 문제 또한 5~6개의 개념들을 엮은 것 일 뿐이라는 느낌이 들 때까지 분석했습니다.

개념을 정확히 숙지한 뒤인 6월부터 9월은 N제를 접하며 개념을 어떻게 물어보았는지 평가원이 이런방식으로도 개념을 물을 수 있겠구나 에 초점을 맞추어서 N제를 공부했습니다.

9월부터 11월은 유형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어떤 문제인지를 파악하는 순간 풀이법이 반사적으로 떠오르며 주의해야할 사항까지 떠오르는 정도까지 문제를 유형화해서 15,20,21.28,29,30(22는 수열이 고정이였다)을 제외한 문제들을 빠른시간내에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수능장에서 28번을 제외한 문제를 50분 안에 다 풀었습니다

이렇게 유형으로 6문제를 제외하고 풀수 있도록 개념으로 6문제를 풀 수 있도록 공부를 해서 그 실력을 갖추어도 맨탈이 무너지면 수학시험을 잘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TA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실력이 아닌 맨탈문제라는 생각이 들면 꼭 선생님과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수학 특강중에 미적분 특강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영어입니다. 영어는 절대평가가 된 시점부터는 잘해야지가 아닌 효율적으로하는 것이 더 중요시 된 것 같습니다.

매일 꾸준하게 영단어를 외우고,세 유형(빈칸,순서,삽입)에 대한 풀이법을 체화하고나서 1주일에 2번정도 모의고사(듣기포함)으로 시간관리까지 잡는다면 수능에서 2등급은 맞을수 있지 않을까요...

*원장쌤의 단어의 어감강의와 글의 흐름 파악 부원장 선생님의 세 유형별 풀이법은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탐구과목은 저도 못하고 명확한 팁이랄게 없어서 그냥 개인적인 의견과 제가 공부한대로 적어봤습니다.

 

물리1 입니다. 물리는 고인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쉽게 내면 150 어려우면 147 이정도로 실수없이 정말 잘 해야하는 과목입니다.

저는 1~6월까진 기출 분석과 암기를 마치고 6~9월까진 취약유형(역학,상대성이론,전기력,자기장)등에 관한 N제를 풀고 9월이후엔 매일 2개의 모의고사를 풀며 시간관리 연습을 했습니다, 시간투자를정말 많이 한 과목이지만 시험을 볼 때마다 무너졌습니다,여러분은 딴 거 하세용,,,

 

마지막은 지구1입니다. 지구는 개념으로 시작해서 개념으로 끝납니다. 개념을 암기하고 그 개념이 나오는 과정을 유도 혹은 검색해보고 이 개념이 어떻게 문제로 나왔는지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1~6월까진 개념책과 기출로 공부했고 6~9월엔 N9월 이후엔 매일 1개의 모의고사를 통해 점검했습니다.

탐구선생님께서 69월 경향 분석을 정확하게 해주셨는데 고난도 문제들을 개념만 있으면 풀 수 있지라며 수학처럼 대하다가 수능때 시간부족으로 힘들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재수학원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는 선생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인 것 같습니다.

저는 원장님을 신뢰했고 그 한마디는 결국 제 미래를 위한 멋진 반석이 되어 제 앞에 놓였습니다.

만약 재수를 시작하셨다면 믿으십시오 당신의 멋진 미래를 향한 한 걸음의 시작은 신뢰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코나투스는 당신의 신뢰를 투자하기에 있어 제가 가장 추천하는 학원입니다!!!

 

등록일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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