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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입학설명회, 변화된 입시에 대응하는 공부방법 제시
코나투스 조회수:1113
2017-12-27 12:57:42

 

코나투스는 130() 오후 4시에 입학설명회를 가졌다.

먼저 2017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전략에 대한 강남 大成학력평가연구소 김박현 실장의 설명이 있었다. 

  

수시 비율이 점점 커지는 추세에서 재학생보다 최저를 통과할 확률이 높은 N수생들에게  

수시논술전형이 더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내신 때문에 논술을 망설이는 재수생들에게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며 그 당위성을 입증해주었다.  

 

또한 입시 변화에 따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대한 큰 틀을 제시해 주었다. 

 

자신의 성적관리는 표준점수가 아닌 백분위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응시인원이 많고, 백분위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탐구과목 선택하라.  

    이과는 서울대와 의대를 진학하지 않는 경우 과탐과목들을 선택하지 말라.  

탐구로 대체가능한 제2외국어/한문 중 아랍어와 베트남어를 인문계는 필수로 공부하라.

자연계의 수학도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이 가형 필수인 대학이 아니고,  

   가형 가산점을 많이 주지 않는다면, 2등급 향상이 가능한 나형 선택이 유리하다.  

한국사 절대평가는 입시에서 큰 변수가 아니다. 문과는 30, 이과는 25점만 맞으면 된다.

국어 문이과 통합은 이과 상위권의 영향으로 문과 상위권의 등급하락이 예상되고  

   역으로 문과 상위권의 영향으로 이과 중상위권 등급하락이 예상된다.  

수학 가형, 나형의 범위 축소로 인해 각 부분의 고난이도 출제가 예상된다.

영어의 EBS의 실반영율이 40%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므로 EBS를 다양한 각도에서 정확하게 해석하고  

   분석할 것과 영어실력 자체를 높이기 위해서 고난도 문제를 규칙적으로 풀어야 한다.  

등등  합격전략에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해서 참석한 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국영수 과목별 2등급이상 향상으로 올해 각각 고려대와 경인교대에 합격한 김태욱 군과  

정해인 양이 나와서 자신의 재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슬럼프를 벗어나는 과정을 이야기 할 때는 간간히 웃음과 공감의 박수가 터져 나왔고,  

성적향상에 도움을 준 학습 시스템과 관리 측면을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국영수 과목별로 담당 선생님들이 나와 입시 변화에 대한 완벽한 대비와  

앞으로 어떻게 수업할 지에 대한 준비 내용을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설명해줌으로써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깊은 신뢰를 안겨주었다.  

 

오후 4시에 시작된 설명회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학부모와의 상담으로 계속 이어져  

8시를 훌쩍 넘기고서야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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