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재수종합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과인지 이과인지 모르겠지만 평균 4등급이면 현재 성적으로는 충청권이나 전남권의 지거국 중위권과 예비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이됩니다.
막상 재수하려니 두렵기도 할거고 확신도 안들수도 있지만 내년의 결과는 완전 다를 수 있습니다.
곽제우라는 졸업생이 기억납니다.
과천고 내신 4등급대, 학종 포기하고 수능 공부하다가 갑자기 공부하기가 싫어서
마지막 3개월을 롤 게임에 빠졌던 학생입니다.
당연히 수능폭망하고 43444받고 순천향대 예비 800번대 받고
코나투스에서 재수한 학생입니다.
재수할 때는 게임 끊고 공부만 했습니다.
한번도 엎드려 있었던 적이 없었을 만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국어를 99%까지 끌어올리고 수능11132찍고
현재 서강대 컴공 20학번입니다.
안양지역의 학생들 대부분 건대(평균2등급)정도 합격하면 재수하지 않습니다.
코나투스는 2.5등급~6등급 정도의 학생들을 다시 공부시켜서
올해 “의+SKY 8명, 서성한 12명, 중경외시+교대 27명, 인서울은 수십명”만들어 냈습니다.
올해 입시결과는 http://www.conatus.co.kr/myboard/pas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학원가의 저희보다 거의 2배 규모의 학원들과도
거의 같은 수준의 입시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결심만 하고 오십시오.
나머지는 코나투스의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해서
수능날까지 같이 뛰겠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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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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