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탠딩 책상은 각 반마다 1~2개씩 구비되어 있습니다.
서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을 위해서 마련된 것은 아니고요
수업시간에 졸음을 참기 너무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너무 졸릴 때 잠깐 뒤에 나가 서서 수업을 듣다가
충분히 졸음을 쫓았으면 다시 앉아서 수업을 들으라고 준비한 것입니다.
당연히 수업시간에 정말 필요한 학생들이 잠깐씩 사용하는 것이겠죠.
재수는 긴 마라톤과 같은 체력과 정신력의 싸움입니다.
현실적으로 1년 동안 종일 서 있을 수는 없습니다.
혹 잠이 많은 분이시면 재수를 앞두고 졸음을 떨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거나 마음가짐을 갖춰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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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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