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재수종합학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시의 변화가 있는 것이 두려운 모양이군요.
4년 전에 해병대를 제대한 제자가 자기가 공부했던 때와 너무 달라져서 공부하는 것이 두렵다고 매주 찾아와서 상담한 한 것이 생각납니다. ㅎㅎ
입시의 변화는 나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입시의 변화가 아닙니다. 나의 두려움이 문제입니다.
남들이 변화를 두려워할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입시성공의 비밀입니다.
아~ 그 두려움에 떨던 해병대 제대한 선배의 결과 궁금하시죠?
백운고 졸업하고, 김천에 있는 금오공대 자퇴한 그 친구는
지금 경희대 전자공학과 4학년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에 답을 해드릴게요.
당연히 수학과 국어의 선택이 어떤 것이 각 학생에게 유리할 지
선생님들이 개별상담 통해 무엇을 선택할 지 조언을 해주십니다.
지금까지 코나투스의 모든 국영수수업과 선택수업은 모두 실력별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70%에서 50%로 EBS연계율의 변화하는 것은 사실 모든 학생들의 겪는 부분이라서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수학은 EBS연계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과목이고 영어와 국어의 경우 지문이 이용되면서 EBS를 여러 번 본 학생들이 유리했죠.
이제 EBS연계율이 조금 줄어드니까 국어와 영어는 기출문제와 킬러문항을 중심으로 좀 더 실력을 쌓아올리겠다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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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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