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8일에 선행반을 개강했고 지금도
학생들이 편입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2월 19일까지 기다리는 것은
수능후 거의 3달을 놀고 있는 셈이어서
문의하신 학생처럼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니면서 느슨하게 보내던 습관도
빨리 고쳐지고 다른 학생들보다
먼저 규칙적인 생활과 공부에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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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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