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코나투스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더욱더 고맙습니다.
먼저 질문에 관해서 답을드리면
셔틀은 최소 8명이 되어야 하는데 송도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어서 셔틀운영은 힘들 것 같습니다.
선행반 장학기준은 2월 14일까지 적용이 됩니다.
정규반은 정규반의 규정이 따로 존재합니다.
30명 이하의 소수인원의 철저한 학습관리가 특징인 코나투스 학원은
50~60명이 들어가는 대형학원에 비해서 이익이 많이 나는 학원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원생들의 학습의욕 향상을 위해서 상당히 장학규정이 강한 편이지만
근로 장학생은 없습니다.
자율학습의 세부적인 사항은 담임 선생님과 상의를 통해야 하겠지만
아마 아마추어들이 하는 과외같은 것을 하는 것보다는 학원의 특강을 듣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특히 코나투스는 질문당직제도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선생님들과 TA들의 질문을 활용하면
충분히 비전문가의 과외를 넘어서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답하고 있는 저도 고려대 영어교육과 출신의 강의 21년차의 강사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도 대학다닐때 영어, 수학과외 많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학생들한테 나 용돈 벌려고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강사의 quality는 개인과외 〈 보습학원 〈 대입 기숙하원 〈 도심에 있는 재수종합반의 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입종합반에 있는 선생님의 개인 교습비는 상당히 비싸고 효과가 큽니다. 대학생이나 동네에서 과외하는 분들의 과외교습비는 상당히 싸고 효과가 낮습니다.
재수종합반은 모든 개인적인 사유를 반영하면 반의 공부분위기가 흐트러집니다.
예를 들어 서울대에 진학한 김태인 학생도 자율학습 뒤시간을 이용했습니다.^^
10시 수업후에 간단하게 운동하거나, 일요일이나 휴일은 6시까지 자율학습을 합니다.
그 뒤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긴 질문에 답을 해드렸습니다.^^
현명한 판단내리고 오늘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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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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