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회도 많이 되고 마음도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재수생활은 기나긴 마라톤과 같은 거예요~
결국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인 거지요..
아마도 성적이 더디 오르다 보니 조급증이 나타나
중간에 학원을 그만두신 모양이네요.
코나투스에서 재수를 했고 중간에 그만둔 학생이라면
누구인지 대충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중간에 그만둔 학생이 몇 명 안되니까요...
다시 오면 받아 주실거냐 그리고 할인헤택이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우선 학원에 한번 찾아오세요~
중간에 그만 둔 학생들도 원서배치 상담 다 해주고 있는데
한번도 학원에 안 온 것 같군요~~
학원비가 다른 학원에 비해 10만원 정도 더 내는 것 때문에
엄마 눈치가 보인다고 하셨는데~~
반당 정원이 다른 학원에 비해 절반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결코 비싼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분위기에서 열공해서 하루빨리 원하는 대학을 가는 것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는 멋진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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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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