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규야... 역쉬.. 이렇게 끝까지 선생님들 기억해 주는 너의 마음씨가 고맙구나... 너 같은 친구들 덕분에 가르치는 사람으로 보람을 느끼고.. 내년에 또 더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얼핏 우리 학원 분위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지들끼리 짜고 글을 올린다고 오해 할 수 있을정도로 구구절절 너무 좋은 글을 올렸지만... 모르는 사람들 그러라고 하고,,, 어찌 됐든.. 앞으로 남은 원서 지원 상담할때 보도록 하고... 학원에서 보자... 그런데 나는 누굴까?.. 니가 위에 언급한 선생님중의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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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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