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쫌 전까지 없던 내용이 하나 올라 왔네요.
아마 아직도 결정을 못하신 학생 같군.
학생 중심의 학원이라는 문구를 물고 늘어지는데.
결론적으로 미안한 한마디 하자면, 그 문구를 그렇게 이해해서는
언어 점수 영원히 4등급 나오겠다... 선생님은 쫌 걱정.
궁극적으로 학생 중심의 학원은
니들 맘대로 내버려 두는게 아니라
너희들이 결과를 받아들고 그 결과에 만족하도록 인도하는게 그 핵심이지.
아마 학생 논리대로, 학생들 원하는 대로 내버려 두는게 학생 중심의 학원이라면
곧바로 학원은 지독한 무질서 상태에 빠지지 않을까.
그런거라면 코나투스는 학생중심의 선언을 폐기할 각오도 되어 있어
(1) 우리 재원 학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게 하는 것
(2) 학원 이익보다 학생들의 결과를 우선하여 생각하는 것
(3) 최고의 강사가 최고의 수업준비로 수업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것
(4) 최선의 관리로 공부의 틀을 잡도록 너희들을 잡아주는 것
(5) 그 모습을 보면서 너희들이 학원을 믿고 따라서 최대의 결과가 나오게 하는 것
우리 코나투스는 그런 걸 학생 중심의 학원이라 정의하고자 해.
그리고 지금 시간이 몇시지?
오전 12시면 한창 공부하거나 밥먹을 시간인데..
어디서 이런 글을 올릴 한가한 여유가 있으신 걸까...
여기저기 빨리 알아보고 빨리 결정하셤... 늦기전에...
미안하지만, 재수에서 성공하려면
그런 유치한 투덜거림은 이젠 좀 접어야 하지 않을까.
ㅌㄷㅌㄷ님을 위한 선생님의 진정한 조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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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샘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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