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고민의 종류나. 고민의 크기가 다 다를 것입니다.
혹자는 님의 말처럼 배부른 고민이라 비웃을 사람도 있을 테고
혹자는 (그렇게 많지는 않으리라 예상되지만) 님의 심정을 공감할테고요.
이런 판단은 이런 공개적인 게시판보다는 가족들끼리 모여서
아버지의 강압적인 고집이나,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님의 자존심 문제로 돌리지 말고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길 조언드립니다.
(자신의 객관적인 역량, 한양대의 사회적인 위상, 그리고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공이 본인의 적성과 맞는지등)
정말로 기타 다른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미리 연락하시고... 학원을 방문해 주시면
님의 말처럼 동생처럼 생각하고 객관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 코나투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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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20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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