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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수능 영역별 예상컷
코나투스 조회수:5675
2009-11-13 18:06:42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된 수리영역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가'형 12점, '나'형 18점 정도 하락하는 등 표준점수가 전반적으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따라서,  최상위권 변별력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메가스터디와 진학사가 13일 자사 온라인 가채점 서비스를 이용한 각 11만여 명의 영역별 등급 구분 예상 원점수(언어, 수리, 외국어 각 100점 만점 기준)를 분석한 결과 수리'나'형의 1등급 구분 점수는 지난해보다 13점이나 오른 92점으로 예상됐다. 


나머지 영역의 1등급 구분 점수는 △언어는 메가스터디 94점, 진학사 93점, 청솔학원 93점 △수리'가'는 메가스터디 89점, 진학사 88점, 청솔학원 87점 △외국어는 시험직후 메가스터디는 92-3점대, 청솔학원에서는 90점을 예상 1등급 컷을 예상했었지만, 결국 현재 예측기관 대부분이 모두 93점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시험직후 실시된 코나투스 학원의 오프라인 현장 해설강의에서 예측한 93점이 정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메가스터디가 추정한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원점수 만점자의 표준점수)을 보면 수능 표준점수는 전체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리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어렵게 출제됐던 지난해의 경우 '가'형 154점, '나'형 158점으로 매우 높았으나 올해는 142점과 140점으로 폭락할 것으로 보인다. 언어는 지난해보다 7점 낮은 133점, 외국어는 3점 오른 139점으로 예측됐다.

시험이 지난해보다 쉬워지면서 영역별 만점자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만점자가 수리'가'형은 95명, '나'형은 442명이었으나 올해는 각각 430명과 5372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3 재학생이나 재수생들은 이미 확정된 결과에 연연하여 수능 분석의 결과에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이 지원한 수시2를 중심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춰 논술에 매진해야할 때다.  대학별 수시2 논술 대비와 무료로 개방되는 코나투스 학원의 정시 지원 상담 프로그램을 적절히 활용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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